시조
하남정씨(河南程氏) 시조
하남정씨의 시조 태자소사공 우(太子少師公 羽 907-981):
득성개종조인 교백의 75世이며 신안정씨(新安程氏)의 시조 신안태수 원담의 31世로 하남성(河南省) 낙양(洛陽)에 살면서 개봉부판관을 역임하였고 증예부상서(贈禮部上書)와 태자소사(太子少師)에 추증되었다.
선영은 중국 하남성 낙양의 이정묘 정원(程園)에서 2017년 이정문화원으로 확장 된 정림제배구(程林祭拜區)에 봉분으로 모셔져 있으며 매년 청명절에 중국 전역의 정씨 후손들이 성황을 이루어 봉향한다.

–
하남정씨(河南程氏) 중시조
한국 정씨의 중시조 문헌공(文獻公) 휘(諱) 사조(思祖 1309-1383):
득성개종조인 교백의 92世요 하남정씨 시조인 태자소사공 우(羽 )의 18世, 이천부자(伊川夫子)의 14世이다. 원나라 내학학사 정계도(程繼道)의 자(子)로써 원나라 위위시승(衛尉侍丞)으로 1351년 12월에 원(元) 순제의 명을 받아 고려 공민왕비인 노국대장공주를 배종하고 고려에 입국한 후 하남정씨 세계를 계승하여 한국 정씨의 시조가 되었으며 고려조 위위시경(衛尉侍卿)에 초배되어 어사대부를 역임하면서 성리학과 역전을 강론하는 등의 크고 높은 공덕으로 한산군(韓山君)에 봉작(封爵)되고 시호(諡號)는 문헌공(文獻公)이다.
하남정씨 한국세계의 역사는 시조 문헌공께서 이 땅에 동도(東渡) 하신 지 670여 년에 이르고 있으며 600여년의 유택인 광주 금당산 선영에서 2018년 담양으로 이장하여 매년 음력 3월3일에 묘제로 세일사를 봉향하고 있다.
